- Journal Club
- 2009/05/07 14:26
아주 아주 오래전에 이기적 유전자를 사놓고는, 몇년간 두세 단원을 읽기를 반복하다가 그만 두었더랬다. 한글판으로 사두었던 책은 버린지 오래고, 이제서야 영문판을 들고는 한참을 사전과 씨름하면서 두달을 씨름하면서 읽게 되었다. 수년전에 앞의 두세단원을 읽으면서 속단한 바와는 달리 책의 중반이후의 진행이 상당히 흥미진진했다. 특히, 얼마전에 사놓고는 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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